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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목 귀한 우리 귀일중 친구들~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-04-22 조회수 6,097

귀한 우리 귀일중 친구들과 만났습니다.

 

사람은 그 자체로도 귀하다고 하죠?

그래서 직업이나 나이나 가진 것에 관계없이 누구나 존중 받아야 합니다.

우리 귀일중 친구들도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1박 2일 내내 느낄 수 있었습니다.

 

시작은 친구들을 위한 토닥토닥 안마~

"친구야 그동안 공부하느라 힘들었지? 내가 안마 해줄게~^^"

앗! 근데 친구를 너무 격하게 사랑하는 친구들도 보이네요. 크크 딱 걸렸어요!

 

 

 

꿈에 대한 작업을 할 때는 진지하거나 혹은 즐겁거나~

혜정이는 정말 진지하네~

서연아~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서 시작하면 되는거야. 알지? 아~악~ 하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. ^O^

그리고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여 친구들을 목마 태워서 모둠의 탑을 쌓아 주었던 

여러 친구들에게도 '참 멋있다'라는 말을 해 주고 싶습니다.

 

 

 

 

죽마 프로그램을 할 때는 태영이와 명재처럼 친구들이 죽마를 잘 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구들도 있었고,

보석이나 윤호처럼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.

모두 모두 멋진 모습이었답니다.

"저걸 어떻게 하지?" 라는 표정으로 쳐다 보는 윤욱이~ 윤욱아 걱정마 너도 할 수 있단다!

뭐든 걱정하고 망설이기 보다는 도전해 보아야 성공이든 실패든 할 수 있는 거 알지?

성공하면 '에이~ 이거 별거 아니었구나' 라고 생각이 들꺼야~ 자신감을 가지렴~^^




힘을 내요~ 슈퍼파월~

팀파워 시간에는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응원하고 우리들의 끼와 매력을 발산해 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.

모두들 즐거운 시간이었죠?

아이돌 가수의 노래를 멋지게 보여준 귀일중학교 여학생 친구들~

그리고 가요부터 랩까지 멋지게 불러준 귀일중학교 남학생 친구들~

이처럼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느껴 보는 것도 아주 중요하답니다.

다들 내 자신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느끼셨죠? (근데 하윤이 표정 정말 귀엽다~ ^^ ㅋㅋ)

 

 

 

세상에서 가장 우리 귀일중 친구들~

1박 2일 동안 여러분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습니다.

어디서든 귀한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들도 귀하게 생각하는 그런 멋진 사람이 되길 바래요.

우리 또 만나요~^^ 

 

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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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멋진 한라인! 한라중학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.